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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장단콩] 된장(G마크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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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 : 파주장단통일촌영농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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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파주장단통일촌콩영농조합에서 G마크 승인된 순수 100% 국산콩으로 만든, 된장입니다.

민통선인 장단지역에서 재배한 콩을 원료로 전통식으로 가공한 제품.

무농약으로 재배 볏짚을 이용하여 숙성발효시킨 메주로 가공

우리 음식은 거의 된장, 간장, 고추장등 장류로 간을 맞추고 맛을 내므로 장의 맛은 곧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요인이되었다. 콩의 원산지가 한반도와 만주 남부지역인걸로 봐서 언제부터 된장을 먹었는지 확실한기록은 없지만 후한시대의 사민월령에 메주가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건너간걸로 기록된걸로 보아 2000년 이전부터 된장을 담은걸로 추측된다. 재래식은 11~12월경에 콩으로 메주를 쑤어 목침만한 크기로 빚어 2~3일 간 말린 후 볏짚을 깔고 훈훈한 곳에 쟁여서 띄운다. 30~40일이 지나 메주가 잘 떳을 때 메주를 쪼개어 볕에 말려 장독에 넣고 하루쯤 가라앉힌 말간 소금물을 붓는다. 메주콩과 물,소금의 비율은 1:4:0.8 정도가 알맞다. 맨위에는 빨갛게 달군 참숯을 띄우고 붉은고추 (말린것)를 꼭지째 불에 굽고 대추도 구워서 함께 띄우는데, 이것은 불순물과 냄새를 제거한다는 관례에 따른 것이다. 20~30일이 지난 후 메주를 건져서 소금을 골고루 뿌리고 간장도 쳐서 질척하게 개어 항아리에 꼭꼭 눌러담고 웃소금을 뿌린다. 빗물이 들어 가지 않게 주의하면서 망사 등으로 봉해서 햇볕을 쬐면 메주가 삭아서 된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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