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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역/다시마/매생이
톳.세모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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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 제품설명
찐톳은 완도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생톳을 물로 깨끗이 세척, 증기 미네랄로 쪄서 건조한 해조 입니다.
[바다의 야채] [미네랄의 보고] 찐톳은 식생활에 부족한 식물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칼슘이 우유의 10배 이상이며 철분은 돼지고기 4배 이상이나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식품수입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에 30년간 수출만 해오던 건강식품으로 한국에서도 점차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톳 홍합전 >>
난 이 도: 이정도 쯤이야(중)
요리분량: 1인분
요리시간: 30분
칼 로 리: 85Kcal
주재료: 톳 100g, 홍합 100g, 밀가루 1컵, 소금 1/2작은술, 식용유 약간, 물 3/4컵
1 톳은 씻어서 건진 후 잘게 썬다.
2 홍합은 흐르는 물에 씻어 건져 지저분한 털을 떼어내고 살만 곱게 다진다.
3 분량의 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물 3/4컵을 부어 잘 갠다.
4 밀가루 반죽에 톳과 홍합을 넣어 잘 섞는다.
5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수저씩 떠서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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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좀 늦었네요. |
bj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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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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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톳! 그런데 제가 너무 많이 물에 불렸는지 너무 물렁물렁해서 생톳의 식감이 나지 않더라고요. 설명서 잘 보고 시간에 맞게 불리면 좋은 맛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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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소스 버무린 새로운 톳맛을 알게 되었어요^^ |
yu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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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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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협에서 파는 톳무침을 늘 좋아하는 가족들에게, 찐 톳으로 겨울 밑반찬을 해 주려고 양이 좀 큰 것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톳을 물에 너무 불려 부드럽게 먹었는데요...요즘은 살짝 씹어 보면서 너무 불려지지 않게 조절합니다.
무엇보다 상자에 적혀 있는 요리법 중에서 설탕, 식초, 된장, 두부 등을 섞어 만드는 것이 아주 새로운 맛이었어요. 가족들 입맛에 잘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잘 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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