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크리스마스 연휴에 가족과 먹기 위해서 홍게를 주문했지만
날씨 때문에 출항이 늦어진다는 문자를 받고 날씨 때문인지라
어찌 하겠는가 싶어 주문을 취소 없기 기다리기를 8일 26일 드디어
홍게를 받았습니다. 애들은 홍게를 먹게되서 흥분해서 방방 뛰면서
개봉을 서둘러 했는데 게들 중에 2마리가 다리랑 등껍질이 깨지고
그곳에서 검은 물이 나오는 등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같이 쪄서 껍질을 분리하는 순간...속은
텅비었고. 다리는 성한게 몇게 없더라구요..
기다린 보람 없이 이게 먼가 싶구..남은 성한 것들이 애들(4명) 주자고
하고 전 떨어진 다리만 먹고 말았네요..
날씨 로 조업이 힘들었다는것을 알겠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판매자님께 글을 남김니다.
아무리 주문이 밀려서 홍게가 딸린다고 해도 상태가 않 좋은 홍게를
보내시는것은 그래도 믿고 상품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2번 실망을 안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