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말에 먹었었는데요(천북양식 석굴) |
m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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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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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너무 먹고파서 10월말에 주문해서 굴찜을 해먹었었어요.
석굴은 원래 겉에 뻘 세척하는데 약간 귀찮긴 하지요.
못쓰는 칫솔로 싹싹 씻어낸 후 냄비에 넣고 끓이면 달달하고 큼직한 굴을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게 잘 먹었었는데 후기를 너무 늦게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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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먹었습니다.(삼삼 왕새우(흰다리새우)1kg) |
m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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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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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ㅁㄹ 새우를 저렴하게 맛있게 잘 먹었던것 같은데 후기를 너무 늦게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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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가 크고 달아요(신안 무항생제 냉동새우1kg(28마리내외)) |
m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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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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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삼겹살 구울때 몇개는 함께 구워먹었는데요.
새우가 커서 익히는데 오래걸릴 정도였어요
저는 스페인식으로 감바스 알하이요 라는 요리를 즐겨먹어요.
새우 껍질을 까서 올리브 오일에 마늘 편썰어넣고 새우넣고 소금조금넣고 익히다가 말린로즈마리넣고 레몬즙(레몬모양으로 된 플라스틱 통에 있는거 사서 사용해요)뿌리고, 청양고추 썰어넣고, 마지막에 후추 뿌리고 올리고당 약간 넣어요.
정말 근사한 요리가 되지요.
다먹고 마트에서 수입산 새우가 싸길래 사봤는데 정말 비교불가더라구요.
국산이 달고맛나요.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은 무항생제새우 라고해서 샀는데 상품설명에 보이는 무항생제라는 표시가 제품에 안되어 있더라구요.전에는 포장겉에 종이로 된게 싸여있었던것 같은데요. 표시가 되어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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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가리비(통영직송 싱싱 홍가리비2kg(초장증정)) |
hw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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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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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갈도 좋고 맛도 좋았읍니다. 개체수가 많지만 알이 너무 작아 허전했어요.
맛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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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옥돔이라 더 부드러워요(탐라바당 통옥돔) |
oh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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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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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이라면 배를 갈라서 살짝 말린 것만 먹어봐서 통옥돔은 어떨까
걱정했던건 기우였습니다.
간도 짜지 않게 알맞게 되어 있고 내장도 다 제거되어 있어서 포장에서 꺼내
조리만 하면 되니 깔끔하고 편했습니다.
사이즈도 제법 커서 해피콜 생선팬에 꽉 차게 딱 맞는 사이즈에
부드러워서 울신랑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좋은 건 두마리씩 밀봉 포장이 되어있어서 한 팩씩 해동시켜
먹거나 한 팩에서 한마리씩 해동시켜 먹어도 되어 좋더라구요.
비린내도 안나고 부드러워 어르신들께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피쉬세일이라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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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문어(통영애찬 돌문어1미(700g~1kg내외)) |
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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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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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동안 죽어서 그런지 살아 있는것 삶은것 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저렴하게 사서 잘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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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구매(포항 구룡포과메기 반손질10미(20쪽)) |
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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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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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못먹는지라 냉동실에 쟁여 두고 혼자서만 먹네요
올해는 좀 작다는 글 보고 받아서 그런지 걍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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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네 감사합니다. 항상 막 잡은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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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싱해요(청룡수산 제주 생물은갈치7미) |
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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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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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싱싱한 빛나는 갈치가 와서 좋았어요
구워 먹고 찌개도 해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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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안녕하십니까! 청룡수산입니다. 고객님께서 저희 상품에 대해 만족하셨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상품을 준비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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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게장 좋아~~(탐라바당 황게간장게장800gx3통) |
sk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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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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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 들어 있어 우리 가족이 좋아해요~~
세통이나 되니 나눠 먹기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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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서님이 그리워한 육젓의 맛(백제 새우육젓(최상품)500g) |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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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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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님의 책 <노란집>을 읽으며 육젓을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어려선 배탈이 잘 났다. 배탈이 났을 때
엄마는 흰죽을 쑤고 육젓에다 참기름도 치고 깨소금이랑 고춧가루도 솔솔 뿌려서 조무락조물락 무쳐 반찬으로 주면서..."
작가가 나이가 들어 아플때 어릴때 먹은 그 맛을 그리워하며 육젓을 찾는 에피소드가 그려져있습니다.
제가 먹고 큰 것도 아닌데 그 그리움을 따라하고 싶어 저도 육젓을 주문하고 흰죽을 끓였습니다.
누군가의 그리움을 따라하는 맛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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