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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룡포과매기(포항구룡포 손질과메기(10미/20쪽)) kimd***** 2015-01-15 구매자평
겨울의 대명사 과매기
어가의 얼굴이지요.
저희 4가족이 오손도손 모여 한끼 식사로 딱 맞는 양이더라구요.
입이 메어지게 넣고 또 넣고 참 맛있었어요.
 바다내음 풍부한 매생이(완도산들바다 매생이(냉동)4재기) kimd***** 2015-01-15 구매자평
겨울의 단골메뉴인 매생이철이 돌아왔지요?
피쉬세일 어가에 올라온 매생이를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구입했어요.
떡국끓여먹고, 굴을 넣어 매생이굴국으로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겨울에 이만한 보양식이 또 있을가요? 겨울이 가기전에 부지런히 구입할래요.
답변 :
제철에 드시는 농수산물로 올린 식탁만큼한 보약도 없지요.
가족 건강도 이처럼 주부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나 봅니다.
저도 우리 가족들 위한 식탁에 더 신경을 쓰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2월 이후에는 냉동으로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언제든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건강에 좋은 곰피(완도 염장 곰피미역(쇠미역)4kg) park** 2015-01-14 구매자평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곰피가 건강에 좋다는 얘기를 듣고 얼른 구입한 상품. 수요 특가로 저렴하게 구입해 더 좋아요. 다른 건강에 좋은 성분보다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 매일 밥과 함께 먹으니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기가 편하네요. 다만 양이 많아서 소량으로 포장돼 있으면 더 먹기가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겨울에는 역시 매생이가 최고(완도산들바다 매생이(냉동)4재기) park** 2015-01-14 구매자평
겨울에는 따뜻한 매생이 국이 생각납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어요. 굴과 함께 끓여 맛나게 먹었습니다. 1팩씩 개별 포장이 돼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네요. 겨울에 더 좋은 굴과 함께 볶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음식으로 활용하세요.
답변 :
하나씩 팩으로 포장하니 보관하기에도 좋을 것 같아 포장을 바꾸었답니다.
제가 주부이기에 주부입장에서 항상 신경을 쓰는데 그래도 부족한 부분이 생기네요.
부피가 좀 커서 아쉽긴 한데, 다음엔 이것도 보완해보려구요.
제철 농수산물로 더욱 더 건강하세요^^
 두번째~!(생굴마을 싱싱생굴(중소)) coll** 2015-01-14 구매자평
지난번에는 큰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이번에는
김치속으로 넣을꺼라 중소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역시나 싱싱한 녀석들로 부내주셔서 회로 좀 먹고
김치에 넣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깔끔한 손질에 맛도 굿~(햇물메기(곰치/암놈)1~2마리(2kg내외)) coll** 2015-01-14 구매자평
손질을 못해서 주문시 미리 말씀드렸더니
정말 너무 깨끗하고 예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생선은 머리부분이 맛있다고 하나 과감히 생략하고
내장과 손질된 몸통만 받았어요
그래서 일단 손질에 거부 반응없이 곰치국을 집에서 턱~하니
끓여서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손질이 너무 맘에 들어 한장 사진으로 남깁니다
 매생이(완도산들바다 매생이(냉동)4재기) wjst***** 2015-01-14 구매자평
매생이국을 너무좋아해서 사서 국 끓여먹었는데 이상한티끌나와서 기분이 별로예요 매생이만 있었어면 좋겠네요
답변 :
죄송합니다.
매생이가 대나무로 만든 발에서 자라고, 그걸 홅아낸다음 세척을 하는데 워낙 가느다래서 제대로 분간이 안됐나 봅니다.
더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 자반고등어(비비 자반고등어) jhry*** 2015-01-14 구매자평
비비 자반고등어(대 2.8kg) 싱싱하지만 크기는 대자에 맞지 않게 별로 크지 않아요...
 넘 맛난 욕쟁이 할머니 과메기(욕쟁이할매 완전손질과메기(일회용기)) asy1*** 2015-01-13 구매자평
언제나 묵어도 질리지 않고 생각만해도 입안에 침이 생기는 맛난 과메기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받자마자 육수 내어봤습니다(배오는날 육수용 솔치1.2kg(2~3등급)) ktyi***** 2015-01-13 구매자평
조미료 안 쓰고 국물내느라 여태 멸치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맛이 쌉쌉하고 텁텁하기도 해서.... 조미료랑 타협을 해야하나....이런 찰라...

오잉~~
솔치를 받자마자....바로 육수를 내보았습니다
원물이 멸치처럼 비린향이 훨씬 덜합니다..

육수는 멸치와 달리 한 소끔 끓인 후에 중불로 하라는 것 같아...
먼져 야채 파뿌리, 파, 양파껍질, 무...좀 넣고 팔팔 끓이다가 (멸치는 찬물부터 끓여야해서 야채 멸치보다 나중에 넣어서 오래 끓이질 못햇던게 아쉬웟다) 야채가 우러난 느낌이 들고...이후 중불로 낮춰 솔치 투입!!
계속 맛을 보니까...
중불이라 그런지...10분 좀 넘게 끓인것 같아요....
그리고 불끄고 다시마 넣었죠..
조금(2~3분) 기다려서 다시마 건져내고 맛을 보니
대박!!!
육수의 재발견!!

설탕 5숫갈 정도 넣어야 될 정도로 깊은 단맛이 납니다

멸치 똥도 빼지않아 넘 행복하고...

솔치 생각만 하다가 몇달만에 주문하게 되었는데...

너무 잘됫단 생각이 듭니다..

단언컨데...

최고의 육수라고 말할 수 있습돠~~
답변 :
안녕하세요...
고객님..믿고 찾아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귀한 후기글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비리지 않고 깔끔한 맛이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맛나게 드시구 늘 건강하세요..
덕분에 즐거운 하루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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