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낙지(통영애찬 생물낙지1kg(2~5미)) |
coll**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산낙지를 기대했으나
5마리 모두 사망하고..
낙지는 정말 커서 살아 있어도 산낙지로 먹기에는..ㅠㅠ
보통은 낙지가 힘이 좋아 냉장고에 넣어둬도 하루나절은 보내는데
애초에 기운빠진 녀석들이 아니었나 싶네요
숙회로 먹기에 좋은 크기와 상태였습니다 |
|
|
답변 : 안녕하십니까.
통영애찬입니다.
먼저 낙지가 살아있지 않아 저희도 무척슬프네요 ;; 배송중 산소가 부족하여 죽은듯보이네요..;;
하지만 배송전에 무조껀 살아있는넘을 골라서 발송하고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추후 배송전 포장등더욱 신경써서 앞으로 만족하실수 있는제품으로 만나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제철굴 아주 신나게(한산도 통영생굴(중대)1kg) |
coll**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제철굴 아주 신나게 먹고 있습니다
지난번 김치담글때 넣고 김치맛도 시원하고
양념에 베인 굴을 먹는것도 제법맛이 좋아 또 주문하고..
남은건 냉동보관해뒀다 굴국 끓이면 정말 최곱니다~
알도 굵고 싱싱하니 좋습니다 |
|
|
|
| 반찬으로 최고!!(완도 세모가사리200g(100gx2팩))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고추장에 무쳐 반찬으로 내니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전에는 초무침으로만 해 먹었는데 고추장 무침이 더 맛나네요.
요리 방법을 바꿔 부각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
|
|
|
| 요녀석에 홀릭중~(자연산 냉동멍게1kg) |
coll**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제대로 맛들인듯 합니다
벌써 세번째 구매하는데 양이 적을까 하지만
생멍게 껍질까고 알맹이만 생각하면..
가격이야 늘 좀더 싸면 좋겠지만요^^
또 구매할듯~ |
|
|
|
| 맛있어요..(남도 새꼬막살(160gX3팩))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가족 모임때 미나리랑 초고추장에 새콤 달콤 매콤하니 무쳐서 술안주로 내었어요.
반응이 쥑입니다..
애들도 잘 먹고 어른들도 좋아하고요..
조개껍질이 없어 아파트에서 처치곤란인 쓰레기도 발생 안하고..
깨끗이 씻겨 있어 손질도 필요없고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
|
|
|
| 정말 기막혀요...(완도 불등가사리200g)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예전에 남해쪽으로 여행갈때 김을 샀는데 특이한 맛이었어요.
뭔지 모르다가 피쉬세일서 불등가사리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 이후 잘 사 먹게 되었네요.
맨날 초무침이나 간식으로 먹다가 하나로에서 남도 음식 특별전 할때 가보니 고추장에 무쳐서 주는데 너무 맛있는 거에요.
신세계를 발견한 느낌??
세모가사리랑 같이 무쳐 놓으니 밥 반찬으로 그만입니다.
|
|
|
답변 : 맥주 안주로도 ~~~~ |
|
| 흡족~(통영참멸치 대멸(국물용)1.5kg) |
coll**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구수한 향도 좋고 다시 국물을 내보니 맛도 좋습니다
좋은가격에 구입할수 있어 만족합니다 |
|
|
|
| 진짜 맛있어요.(해진 실속오징어(파품))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오징어가 너무 먹고 싶어 홈@@@에서 3개들이 만얼마주고 샀는데 왜이리 짜고 딱딱한지...
그래서 피쉬세일에 다시 주문해 먹었네요.
짜지 않고 적당히 말라 딱딱하지도 않고..
냉동실에 넣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먹고 있어요..
다 먹음 또 주문할꺼예요... |
|
|
|
| 잘 먹었습니다.(남해문어(소)1kg(5~7미))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아들래미 몸보신 시켜주려 주문했는데 딱 적당한 사이즈의 문어가 왔네요.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고 샐러드도 해 먹고..
잘 먹었어요... |
|
|
|
| 좋아요(지리산 1급수 생다슬기1kg) |
seoh****
|
2015-12-30 |
구매자평 |
   
|
|
|
|
|
옛날 고향의 개울가에서 잡던 다슬기가 생각나 주문했어요.
별다른 양념없이 된장 풀어 삶아서 울타리 탱자나무 가시를 따다 마루턱에 앉아 까먹곤 했죠..
애들에게 그 향수를 알려주고 싶었는데 제 욕심이었는지 애들은 몇개 먹고는 일어나네요.
잘 먹었습니다.
|
|
|
답변 : 늦게 답변드려 죄송해요 ^^
저도 어릴적 다슬기 직접 잡아서 저녁 국으로 끓여먹던 기억이 납니다.
바늘로 꼭 찍어서 돌돌 빼서 먹던 기억도 있습니다. 지금은 추운 날씨 때문에 생다슬기는 잡을수 없지만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그 추억을 담아보아요...항상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올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