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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맛있는 반시(함양 반시곶감50개(상품)) rlqh* 2009-01-14 구매자평
제법 당도가 높고 딱딱하지 않아 아이들도 맛있게 먹었다. 어른이 먹기엔 약간 무른감도 있지만 반시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면 별것 아닌 것 같다.
아이들이 다시 먹자고 하지만 요즘과 같은 경기에 선뜻 주문하기가 어려운 건 사실.... 돈이 왠수다. 이참에 곶감도 나오면 좋겠다
답변 :
고맙습니다. 내년에는 꼭 곶감도 선보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배송이 참 빠르네요..(통영직송 신선한 생굴1kg(초장증정)) pang*** 2009-01-13 구매자평
시중 인터넷 사이트에 굴이 많이 올라와 있지만 중량 미달이라는 글이 너무 많아서 믿을만한 사이트를 찾던 중 ..
이곳은 비영리법인이고 믿을만해서 여기서 첫 구매를 했습니다.
통영굴..정말 통영에서 오는 걸까? 싶었는데
보낸곳을 보니 정말 통영에서 보낸게 맞더라구요..
배송은 주문 후 그 다음날 오후 두시에 아주 신선하게 배달 받았습니다.
얼음도 엄청 많이 넣어 주셔서 아주 싱싱하게 튼튼하게 물 터짐 없이
배송 왔습니다..너무 감동이었어요
굴 1키로 사는데 얼음이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포장도 튼튼하구요~
굴도 참 신선했어요... 대형 마트에 포장 굴 보다 훨씬 신선하고 맛있네요
세 명이서 굴 전..생 굴..먹었는데 한 봉지가 남았어요~
중량도 물을 쫘악~~빼고 쟀더니 백 그람 정도 모자르긴 하지만..
아마 일키로는 물을 머금고 있는 상태를 말하겠죠
저는 물을 쫘악~~~!! 쫘악~~!! 뺀다음 재서..ㅋㅋ 암튼 만족해요~~!!
남은 한 봉지의 굴은 어떻게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굴 국수를 한 번 만들어 먹을까 해요~~ 남은건 굴 밥으로~!!
오랜만에 좋은 상품 받아서 기분이 좋네요~~
피쉬세일이 계속 번창해서 직거래간의 구매가 많이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중간 수수료도 없으니...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니까요~~
과메기도 먹고 싶은데..믿고 구매 할 수 있겠습니다.

암튼 참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또 구매 할게요
제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
"2009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비린내 없는 생선(나로도 서대2~5미(28cm내외)) jdoc** 2009-01-12 구매자평
^^ 어렸을 적 먹어 보고 요즘엔 접해 보지 못했었는데,..

무엇을 해 먹을까 피쉬세일 사이트를 여기 저기 찾아 헤매이다 눈에 띄어 주문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먹던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떠올라 좋았네요...

일단 비린내가 없어 그런지 울 꼬맹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답변 :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 주시고 애용해주세요. 좋은날들 되십시요.
 ^^(구이용 붕장어(아나고)) jdoc** 2009-01-12 구매자평
상품평 보고 긴가 민가 주문했는데..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빠서 받은날 바로는 못해 먹구요..

다음날 밤참으로 신랑이랑 구어먹으면 술한잔 했는데..신랑이 맛있다 하네여..

별다른 소스가 준비되어 있지 않아 그냥 소금구이로 구워

초고추장에 찍어 먹기만 했는데도 고소한것이 맛이 좋더라구요...

술한병이 금방이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 상품 부탁드립니다.


 잘먹었어요(나로도 생문어) jdoc** 2009-01-12 구매자평
^^ 신랑이 워낙 좋아라 해서 자주 연안부두를 찾곤 했는데....

이젠 가만히 앉아 컴퓨터 앞에 않자 마우스만 클릭 함 될것 같아요^^

죽어있긴 했지만 데쳐서 먹는덴 지장 없었구요..

같은 가격에 세마리나 받아 더 좋았네요

물론 연하고 맛도 좋았구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께요
 싱싱하고 살이 꽉찬 대게!(어부네대게) yoon**** 2009-01-09 구매자평
대게를 받고 다음날 까지도 살아 있어 싱싱해서 좋았고 쪄서 먹을땐 살이 꽉차 있어서 두사람이 정말 실컷 게맛을 봤네요! 오늘 서울에 얘들보러 올라가는데 같이 먹으러고 2키로 또 주문합니다 ! 늘 좋은 맛 보여주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하시는 일들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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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에게서 연락은 없지만...(파래김) sjr6*** 2009-01-08 구매자평
분명히 맛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제품을 주문하기 전에 와이프에게 물어보앗습니다. 돌김과 파래김중 어느 것이 더 맛있는 것인지. 그랬더니 와이프가 말하기를 돌김보다는 파래김이 더 맛잇다고 하엿습니다. 그래서 파래김을 신청하였습니다. 역시나 맛잇더군요. 500장을 샀으니 올 겨울은 파래김에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쌀밥을 얹어 간장 약간 쳐서 맛나게 먹을랍니다. 감사합니다.
 비싼거라 저는 못먹고...(청산바다자연산참전복8~10미) sjr6*** 2009-01-08 구매자평
선물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그 분께서는 머 이런 선물을 했느냐며 말씀을 하셨지만 과히 기분나뿐 표정은 아니었습니다. 선물이 그리 싸구려는 아니었걸랑요. 그 분에게 맛은 어떠했느냐고 물어볼 마음은 있었지만 그렇게 한다면 그것은 큰 실례이겠지요. 어쨌든 저는 먹어보지 못한 물건이지만 피시세일에서 파는 것이니 피시세일의 광팬인 저를 실망시키지는 않았겠죠. 감사합니다. 항상 믿을 수 있고 질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피시세일을 응원합니다.
 오랫만에 참으로 오랫만에...(벌교참꼬막) sjr6*** 2009-01-08 구매자평
장모님에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왜냐구요. 지난 1월 4일이 장모님 생신이엇기 때문입니다. 현재 장모님은 경상남도 거창에서 혼자 살고 계십니다. 장인어른 돌아가신 지는 꽤 되었구요. 친척 어르신들하고 같이 오손도손 옹기종기 사시는 모습이 그리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 데 사는 게 산느 거다 보니 여의치가 않앗습니다. 그래서 항상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엿었는데 와이프의 권유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왔는 데 맛잇었다고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감사합니다.
 양이 너무 많더군요.(구룡포과메기(껍질깐것)) sjr6*** 2009-01-08 구매자평
혼자 먹으려니 양이 너무 많더군요. 와이프도 안먹고 아이들도 안먹고.
이것 참. 작년에는 잘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올해는 왜 안먹는지.
입맛이 바뀐건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비린내가
난다 하는군요. 아니 생선에서 비린내나는 거야 자연스러운 거 아니냐 햇더니 지금은 그런 것이 그냥 싫다는군요. 하참 내원참. 그러니 어쩝니까.
나혼자 먹는 수밖에. 그래서 그 많은 것을 혼자 먹다보니 양이 너무 많더군요. 그래서 나중에는 냉장고에 보관해두었었는데 그만 곰팡이가 슬어버렸습니다. 정말 아까웠습니다. 맛이 없었다는 뜻은 아니구요.
답변 :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드셨으면 더 좋았을것을...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담에는 더 잘챙겨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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