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변경 주문/배송조회 장바구니 고객센터 어가인트라넷
홈 > 고객센터 > 상품평 게시판
      
 국물이 개운해여^^(자연산 백합 1kg) fish** 2009-09-02 구매자평
아무리 자연산이라고 해도 동네 시장에서는 제맛내는 백합을 찾지못했는데..
비록 작은사이즈 애들이긴 하지만..
국물이 끝내주네여~ㅎㅎㅎ
따로 해감할 필요없어 좋았구여..
그치만, 2kg 주문한 애들중 절반은 입을 다물고 열지않는...애들이었어여..
어케된건지..ㅠㅠ
결국 그런애들 따로 싱싱한 애들 따로 끓여 먹었답니다.
그래도 개운한 국물 맛나게 먹었네여^^ 껍질이 너무 예뻐 버리기가 아쉬웠다는^^;;
맛난 백합 감사합니다~!!!
 간장참새우장과의 기분좋은 첫경험^^(간장 참새우장) fish** 2009-09-02 구매자평
새우장은 처음 먹어보는지라...생소했지만...
간장게장과 비슷하겠거니 하고 주문해보았는데~~
웬걸요~!!! 간장게장과 같은 맥락의 요리지만 새우장은 새우장나름의 훌륭한 감칠맛이 있더군요^^ 간장새우장이라 짜지는 않을까 조미료를 안썼다고는 하지만 혹시 붓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제가 잘 붓는 체질임에도 불구..
붓지 않고, 짜지도 않고..너무 좋네여^^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자면...
우선, 사진에서처럼 파프리카와 대추 양파등이 가득 들어있지는 않았구여^^;;
대추2~3개, 채썬양파, 채썬고추등이 들어있습니다..새우는 몇마리인지 세어보진 않았는데 얼추 설명대로 40마리 내외인듯 보이구여~
똥그란 눈으로 바라보고있는 새우를 입에 넣기가 미안하긴 했지만...
새우장의 감칠맛에 자꾸자꾸 손이 가 금방 한통을 뚝딱!! 했답니당~ㅎㅎㅎ
가끔은 새우수염에 입 안이 찔려 맛의 기쁨과 아픔의 고통을 함께 하기도 했다는..ㅋㅋ
여튼 단언컨데!!!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것하나없는 알짜배기 반찬!!!으로 강력추천드립니당^^
참고로, 달짝지근한 맛 싫어하시는 분들도 거부감없이 드실수 있는 맛이지만...달짝지근한 맛이 너무너무 싫다~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를 송송썰어 새우장에 퐁당~!! 함께 버무려 드시면 훨~~씬 맛나답니다.
글공, 첫1주내에 먹는것이 살도 통통하고 가장 싱싱한듯 합니다.
두통 주문하면 몇천원 더 저렴하고 배송비도 아낄수 있어 이참에 입맛없으신 외할머님께도 한통 가져다 드리려고 2통구입했었는데..
한통 먹다보니 점점 살이 야들야들 국물에 녹아내리는듯..삭혀져..
남은 한통 갖다드리기 전에 확인차 먹어보니 살이 살짝 녹아 덜 통통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남은한통도 저희가 맛나게 먹어치우고 할머님께는 다시 새로 직접 보내드릴예정이랍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달달한 감칠맛의 간장참새우장!!! 저희 할머님도 너무너무 좋아하실것 같네여^^
반찬없을 때! 입맛없을 때!!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첨 먹어보는 간장새우장인데~이렇게 기분좋게~맛나게~ 만들어 주셔서 합니당^^자주 애용할께여~♡
 맛있다고 합니다..(국내산 홍어) jenn**** 2009-09-02 구매자평
울 신랑이 좋아해서 주말에 주문해서 막걸리랑 삼합해서 먹였더니,
역시 국산홍어라 맛있다면서 잘 먹었습니다.
마트에서 칠레산이랑 아르헨 산은 먹어봤는데 맛이 너무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홍어를 잘 못먹는데 묵은김치에 싸서 한점 먹어봤더니,
부드럽고 괜찮던데요?
잘 먹었습니다~~~
답변 :
고객님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시고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더욱 질 좋은 상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남도지기(올림)
 괜찮아요(부산어묵8호) yeam* 2009-08-30 구매자평
마트에서 파는 어묵이 아니고 옛날에 먹던 맛입니다
2집이 나누어도 양이 많아요
어묵을 맛있게 볶지 못하는데 식구들이 잘 먹었어요
합성 감미료가 많이 들어 가는것이 맘에 걸리지만 첨가 안 하면 그맛이 안나겠죠 엤날에 먹던 어묵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정말 대박..!!(구이용 붕장어(아나고)) altj****** 2009-08-27 구매자평
우와~
오늘 오후12시쯤 받았어요~
진짜.. 정말 최고예요~
크기는 좀 작아도..
아이스 박스 뚜껑을 열어보니깐, 얼음이 조금 녹긴했지만..
요청대로 많이 넣어주셔서 그런지..
시원하고 녹지 않은 얼음까지 있어서..
장어가.. 너무너무 싱싱하게 왔어요~
약간작아서 마리수가 좀 많았지만, 세명이서 배부르게 먹을수있었어요~
술안주로.. 밥반찬으로 정말 최고인거 있죠?
정말 간장소스 사가지고.. 발라서 구워 먹었는데..
입에서 살살 녹고,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사먹으려구요~
놀러가서 삼겹살.. 이런거 너무 식상하잖아요~!!!
피쉬데이 장어! 정말 최고예요!!
사장님 고맙습니다^^
답변 :
감사합니다. 자주 이용해주세요.^*^~
 좋아요(법성포귀빈수산굴비 진공1호(60미/18cm내외)) yeam* 2009-08-26 구매자평
크기가 작아도 실하고 알도 배어 있어요 백화점에서 5만원짜리 20마리 중자보다 맛이 좋아요 단맛이 강해요 남은거 먹고 또 시킬려구요
답변 :
안녕하세요.고객님~
저희 귀빈수산을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항상 주부님의 마음처럼 정직하고, 정성껏 만들었기에
고객님들께서 좋아해주시는거 같습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귀빈수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다음에도 또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맛나요(생물 손질 오징어15미(급냉)) yeam* 2009-08-26 구매자평
오징어 손질 잘 되어있고 오지어 볶음 했을때 살살 녹아요
4마리씩 진공 포장 되어 있어 조리하기 편하구요 크기는 대자는 아니니 4인가족 한번에 한팩 기준 잡으면 될듯해요
답변 :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서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상품으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망스러운~(13,000원)(완도 다시멸치1kg) elli***** 2009-08-24 구매자평
상품평이 제대로 안올라가서 며칠지나 다시 와보니 가격이 올랐네요.
그럼 상품이 다른걸까요?
어쨌든 제가 받은 만3천원짜리 국멸치는 실망스럽습니다.

피쉬세일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보니..실망감도 크게 오는군요.
1.일단...상품설명에는 500g씩 소포장을 했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종이박스에 담겨져왔습니다.
2.여름이라 그렇다고 하기엔 건조상태가 별로입니다.
손이 끈적끈적하게 붙는듯합니다.
건조상태가 안좋아서인지 냄새도 좀 납니다.
3.너무 많이 부서져있습니다...바짝 잘 말린것도 아닌데 말이죠.
바짝 잘 말랐다면 차라리 덜 부서졌을까요??딱딱할테니..
비늘이 말끔하게 붙은 애를 원한것도 아니었지만..
너무 많이 부서져서 상자 바닥이 잘 안보이게 가려질정도로 부스러기가 많습니다.

결론은 실망스럽습니다.
아주 싼걸 사면 이렇게 실패할까봐 적당한 가격을 골랐던건데..
다른분들 상품평도 다 읽어보고 골랐건만..
어찌 제것은 이리 별루인지..
많이 실망스러워서 피쉬세일에 대한 만족도 역시 떨어지려합니다.
답변 :
안녕하세요? 고객님~ 피쉬세일입니다..

아.. 고객님~ 큰기대해주셨는데.. 그만큼 실망을 드린것같아 죄송합니다.
통화드려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잘마른멸치 확인해서 다시 재발송 해드리겠습니다.
500g씩 포장을 한다는것은 선물세트 상품이였는데..
저희가 상품설명을 기재할때 착오가 있었던거같아요..
부서지고, 덜마르고 그래서 냄새가 있어서..
상품 받으시고 속상하셨겠어요..
이번 재발송하는 상품은 고객님께 만족을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이같은 상품이 발송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도 건강조심하시고, 다음번에 또 이용해주세요~♡
 싸게구입해서 잘먹고있어요(바다해 지주식돌김[특가]) leh3*** 2009-08-24 구매자평
바로구바로구운김을보내 주셔서 여름이지만 김을아주맛있게먹고있습니다운김을보내 주셔서 여름이지만 김을아주맛있게먹고있습니다
 맛나요~(한우보다맛있는 고등어3kg) shin**** 2009-08-24 구매자평
생각보다 양이 참 많네요^^
여태까지는 반쪽을 한팩으로 포장해서 파는걸 구매 했었거든요~
찌게, 구이 번갈아 가면서 맛있게 먹고 있어요ㅎㅎㅎ
한가지 부탁하고픈 것은 잔가시가 남아 있던데 좀 더 신경쓰셔서 깔끔하게 완전하게 제거해 주시면 소비자 입장에서 만점입니다.
사업번창 하세요~~~

◀  [1281][1282][1283][1284][1285][1286][1287][1288][1289][1290]  ▶

 

  Fishsale 소개 고객센터 컨설팅 및 입점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0개
개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