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분자 고등어 왕팬이에요(한우보다맛있는 고등어3kg) |
bo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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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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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쉬세일을 알고 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주문하는 상품입니다.
두말하면 잔소리죠....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기 아주 좋아요.
등푸른 생선이 수험생 아이들에게도 좋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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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동해서 먹었어요(얼리지않은 후포항 생대구4마리(2.4kg이상)) |
bo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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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3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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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상태로 배송이 되었더군요
손질이 좀 번거롭긴 하지만
비닐팩에 담아서 냉동 보관했다가
하나씩 꺼내 매운탕 끓여 먹어면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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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좋군요..(얼리지않은 후포항 생대구4마리(2.4kg이상)) |
t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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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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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구매 했을때와 같이 품질 한나는 정말 끝내주네요. 주말에 가족들이랑 지리를 해 먹었어요..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대박 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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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하고 맛있네요.(법성포귀빈수산굴비 진공1호(60미/18cm내외)) |
jc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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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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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신청하고 하루가 안 되어 도착을 했네요.
꼼곰한 포장에 우선 맘에 들었습니다.
냉장고가 작은지라 저희 집 식구만 먹기에 넘 많아서 주변 지인께 선물도 하고, 바로 포장 띁어서 저녁 반찬 하고, 아침 반찬 하고 아이들이 너무 잘 먹네요.
진공포장 2마리씩 되어 있어 한끼 식사에 포장 하나씩 뜯어서 먹기 좋습니다.
좋은 상품 감사 합니다. 사업 번창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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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고객님^^저희귀빈수산을 찾아주시고 만족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지인분들과 가족분들과 맛있게드셨다니 더욱~감사드려요^^
고객님들께서 맛있게드셨다는 한마디에 저희는 힘이난답니다^^
늘 신선하고 정직한상품으로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귀빈수산이되겠습니다.
맛있게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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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선운산 풍천장어(생)손질전1kg(3미/2~3인분)) |
re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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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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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해산물 유통업을 하셔서 해산물에는 조회가 좀 있으신 편이라 저도 해산물 주문시에는 좀 까다롭게 보는 편인데...피쉬세일에서는 항상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습니다. 가까이 아니 함께 모시고 사는게 아니다보니 직장 때문에 애들 때문에 핑계로 어버이날도 어쩔 때는 명절 때도 못가는 때가 있는데 피쉬세일 덕분에 효자소리를 듣습니다. 이번에도 풍천장어를 어버이날 선물 대신 보내드렸는데 역시 "어 좋더라~좋은 거 보내줘서 고맙다...하하하" 하시는 아버지 목소리에 저 역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변에 장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도 많이 있다면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마땅히 장어를 좋아하시는 분이 저와 아버지 뿐이라서 아쉽기만 합니다. 앞으로도 믿음 저버리지 마시고 항상 신선하고 좋은 장어 보내주시길 바라며, 사업번창하시길 바랍니다...그래야 제가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 보내드리고 효자소리 들을 수 있으니까요...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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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꾸미알밥당첨!(서해안 천수만 주꾸미1kg(쭈꾸미)) |
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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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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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쓰면 에러나는 피쉬세일이었네요.다른 곳은 길게쓰면 좋아하는데.쩝!
몇년전부터 쭈꾸미 알밥이 여기저기서 보이더군요.
신기하게 보였고 맛이 궁금하던것이 올해엔 결국 한계에 달해서..
서울에서 쭈꾸미샤브샤브하는 집을 겨우찾아 3월말에 산쭈꾸미샤브샤브를 처음먹어보았는데...맛은 너무나 좋았습니다만..알은 구경도 못하고.겨우 5마리 채안되는 산쭈꾸미는 4만원넘게 받고. 그후 노량진수산시장엘 가니 전부 알배기쭈꾸미라고 써붙여 놓았는데.
식당에 앉아 사다먹는 손님들은 알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길래..포기하고
에라~한번 시켜보자싶어서 2월중순부터 4월중순이 쭈꾸미산란시기라는데도 4월21일은 중순이라고 새조개랑 함께 피쉬세일에서 질렀습니다.
받아보니 박스안에 모시조개 몇개 넣어주시는 센쓰도 보여주시고.
쭈꾸미는 약간의 먹물과함께 널부러진듯 보이지만..
밀가루 뿌려 주로 다리빨판위주로 닦아주고 머리는 최대살살..
굵은 소금뿌려 한번더 살짝 손질해서 머리통과 몸통을
분리해서 물을 빼놓았습니다만 먹물통이 터진아이들도 거의없고 비린내도 그닥심하지않고..먹물은 콧물약간 흘린정도가 여기저기 묻은정도라고 할까요??
새조개도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고 물에 몇번 씻어 물빼주고.새조개는첨입니다.
이미 준비해두었던 멸치와 다시마육수는 살짝 싱겁게 물을 타서 희석했습니다.쭈꾸미와 새조개가 품은 소금기가 장난아니고, 해물이라서 육수를 엄청 진하게 해주거든요.
쭈꾸미 몸통과 새조개는 집게로 끓는 육수에 넣자마자 바로 꺼내 먹구요.
머리통은 넣어두면 한 5분이상?10분은 둬야 완전히 익습니다.
먹물의 식감은 고운수수팥고물떡같고 맛은 담백합니다.
완전 알배기 천지더군요..온통 알들이~~몇년 궁금해하던 저에게 쏟아진 쭈꾸미알들...
먹어본이들이 식감을 논하더니 역시 먹어봐야 논할 자격이 있는 쭈꾸미알밥입니다..쫀득하니..친구들이 여기저기 축제니뭐니 가서 먹어봤다지만 알밥은 구경도 못해봤던데.저역시 기대안했는데 알밥들로 가득합니다...
판매자님 덕분에 또 후일을 기약할뻔했던 쭈꾸미알밥 잘 먹었습니다.
저역시 비린내를 엄청 싫어하여 상품평을 한참읽고 주문해본봉지속에 널부러진 듯 먹물과 함께 포장된 쭈꾸미는 손질해보니 전혀 비리지않고 신선했습니다. 감사히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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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백고동..대박~(울진 생물 백고동2kg(70미내외)) |
al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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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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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택배요~^0^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백고동이 도착했습니다..
백고동을 받고, 스티로폼 박스 열어보기전에 식탁위에 올려두었는데..
박스안에서.. 뽀글뽀글~ 백고동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숨쉬는 소리가
함께 나는거예요~
그때 마침 외출을 해야되서 일단 베란다에 내놓고,
밖에 나갔다가 밤에 10시나 되서 들어와.. 백고동을 먹어볼까 상자를 오픈했는데.. 이게왠일!!??
백고동들이 그시간에도 죽지않고, 잠도없이 꿈틀대는것을 두눈으로 확인했어요~
정말 살아있는 백고동이라는 상품이름에 딱맞는거있죠~
상품도 너무 싱싱하고.. 기분도 좋았는데... 옆에서 함께 본 부모님과 할머니할아버지도.. 어디서 이런걸 낫냐면서.. 신기해하시기도하고...^^
살아있는 큰놈들을 씻어.. 회로 썰어 초장에 찍어먹어도 보고...
다른놈들은 큰냄비에 넣어 삶아.. 먹다가~ 남은것은 냉동보관 했어요~
그리고 하루이틀후에 또 끓는물에 데워 먹었는데도.. 방금 삶은것처럼..
변함 없이 맛있더라구요~^0^
좋은상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격대비 최고구요~ 다먹은 백고동을 보며 아쉬워 하셨던 아빠때문에..
다시한번더 주문할려구요~~!!!
정말정말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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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아림(어간장선물세트2호) |
a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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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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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귀한 어간장 잘 받아 보았습니다.
동봉하신 엽서를 보고 깊은 마음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 이런 마음과 정성이라면?
정말 믿음이가더군요. 잘 먹고 잘 쓰겠습니다.
더불어 보내주신 것도 너무 고맙구요.
예쁘게 포장도 잘 해주셔서 좋은 이들과 나누려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뵐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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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5월의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아침입니디.
조그마한 정성 크게 받아주시고 이렇게 예쁜 구매후기까지 올려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이들과 나누어도 좋을 어간장,즐거운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음 하는 바람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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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품절이 된후에야(남당 자연산 새조개2kg) |
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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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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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상품평입니다.
쭈꾸미와 더불어 3~4월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새조개를 함께 구입하여..
샤브샤브로 제맛을 느껴보았습니다.
완전 부드럽고 맛납니다.
그래도 사실 전 쭈꾸미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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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이나 구입해서(청산바다 꼬마전복1kg(50미내외)) |
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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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
구매자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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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부모님께 보내드렸었답니다.
근데 여기 상품평을 보니 크기를 말씀 많이 하시는데요.
전복은 음...굴비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크기에따라 가격차가 아주 크게 달라집니다.
제가 아주큰 아이들을 먹어보고..
또 이렇게 꼬마전복을 먹어보니..
꼬마전복을 사시면서 큰걸 기대하시면...제목을 보지않으셨다는~
꼬마전복들은 오분자기같이 뚝배기나..
반찬 즉 구이용으로 좋답니다.
그러나 큰걸 기대하셨다면 최소 7~8만원은 주셔야 손바닥꽉차는정도의 전복이 온다는~
이건 꼬마전복이랍니다.
그래도 꽤나 큰 애들도 있더라구요.
맛은 같다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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